[도수치료 실손보험] 2년 동안 100회 이상 도수치료도 치료의 필요성 인정 사례

[쟁점] 실손보험에서 도수치료를 어디까지 보장하여야 하는지 실손보험에서 도수치료를 어디까지 보상할지와 관련해서는 ‘치료의 목적성’이 문제됩니다. 실손보험은 ‘의학적인 질병, 상해의 직접 치료 목적’이 인정되는 경우에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치료 목적이 아니라면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것입니다. 실손보험에서 질병 치료 […]

[도수치료 실손보험] 2년 동안 100회 이상 도수치료도 치료의 필요성 인정 사례 [글 읽기]

[갑상선 등 전이암 보험금] 원발부위 기준약관 설명의무 판례 경향

[2025. 3. 18.자 추가]대법원의 판단(대법원 2025. 3. 13. 선고 2023다250746 판결)을 소개한 최신 글(임변노트 2025. 3. 18.자 갑상선암, 림프절 전이암 관련 대법원 판결 “원발부위 기준 분류조항은 설명의무 대상 맞아”)을 참조. 갑상선암 등이 전이된 경우, 즉

[갑상선 등 전이암 보험금] 원발부위 기준약관 설명의무 판례 경향 [글 읽기]

강간 무고 처벌 수준 [벌금, 집행유예, 실형]

무고죄란 타인으로 하여금 형사처분이나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신고한 사실이 객관적인 진실에 반하는 허위사실인 경우에 성립하는 범죄입니다. 무고죄가 성립하기 위해서 중요한 부분은 ‘신고한 사실이 진실에 반하는 허위사실’이라는 요건입니다. 특히, 허위사실인지는 ‘적극적인 증명’이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강간 무고 처벌 수준 [벌금, 집행유예, 실형] [글 읽기]

내용증명에 의한 명예훼손 성립 [공연성 인정 되나?]

명예훼손죄는 일상에서도 쉽게 문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진실’을 말하더라도 명예훼손죄가 성립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내용증명'(등기우편)에 의해서도 명예훼손죄가 성립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명예훼손죄의 공연성과 내용증명 명예훼손죄는 기본적으로 사실이나 허위사실을 ‘공연하게’ 적시하여서 타인의

내용증명에 의한 명예훼손 성립 [공연성 인정 되나?] [글 읽기]

금융기관 비대면 실명확인(인증)과 명의도용 문제, 명의도용된 금융거래의 효력

인터넷 은행 도입을 위해 비대면 실명확인 제도가 시행 중이나, 명의도용 창구로 이용되는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요약] 우리나라의 금융실명제도는 ‘비실명 → 실명 → 비대면 실명’의 순서로로 변화해 왔습니다. 이제는 비대면 실명확인을 거쳐 대부분 금융거래를 할 수

금융기관 비대면 실명확인(인증)과 명의도용 문제, 명의도용된 금융거래의 효력 [글 읽기]

명예훼손죄에서 ‘사실’ vs ‘의견표현’ 구분 사례 [가치중립적인 표현]

공연히 진실을 말하더라도 타인의 사회적 가치나 평가를 훼손하는 경우에는 명예훼손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가치중립적인 표현이라면 명예훼손이 아닙니다. [요약] 진실을 말하더라도 상대방의 명예(사회적 가치나 평가)를 해한다면 명예훼손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의견표현’은 사실관계를 말하는 것이

명예훼손죄에서 ‘사실’ vs ‘의견표현’ 구분 사례 [가치중립적인 표현] [글 읽기]

전문인(교원)배상책임보험 보상범위에 형사법률비용은 제외된다고 본 사례 [서울북부지방법원 2023. 7. 11. 선고 2020나36398 판결]

전문인배상책임보험은 법률상 배상책임과 그에 관한 비용을 보장하므로 형사 절차에서 변호인을 선임하여서 발생한 비용은 보상하지 않는다고 본 사례 [서울북부지방법원 2023. 7. 11. 선고 2020나36398 판결] [요약] 전문인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학교에서 교사의 학생에 대한 강제추행 사건이 발생한 경우,

전문인(교원)배상책임보험 보상범위에 형사법률비용은 제외된다고 본 사례 [서울북부지방법원 2023. 7. 11. 선고 2020나36398 판결] [글 읽기]

출장을 위한 이동시간, 자택에서의 대기시간도 근로시간에 포함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22. 9. 29. 선고 2020가합602440 판결]

출장을 위해 이동하는 시간, 자택에서 대기하던 시간도 근로자가 사용자의 지시, 감독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면 근로시간에 포함되지만, 출동 빈도가 훨씬 낮았던 야간당직은 통상근로와 같다고 볼 수 없다고 본 사례 [ 서울중앙지방법원 2022. 9. 29. 선고 2020가합602440 판결]

출장을 위한 이동시간, 자택에서의 대기시간도 근로시간에 포함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22. 9. 29. 선고 2020가합602440 판결] [글 읽기]

‘피부재생 레이저치료비’도 실손의료비보험금(일부) 지급 대상이라고 본 사례[대구고등법원 2022. 6. 14. 선고 2021나26445, 2021나26452 판결]

상해사고로 화상을 입은 환자가 피부이식수술 후 시행한 ‘피부재생 레이저치료’에 대하여 일부 치료목적이 인정된다고 보아서 그 치료비도 실손의료비보험 보장 대상이라고 본 사례 [요약]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은 피보험자가 자기피부이식술, 피부재생 레이저치료 등을 받았는데, 피부재생 레이저치료는 미용목적

‘피부재생 레이저치료비’도 실손의료비보험금(일부) 지급 대상이라고 본 사례[대구고등법원 2022. 6. 14. 선고 2021나26445, 2021나26452 판결] [글 읽기]

발달지연(발달장애)에 대한 언어치료를 실손보험금 지급 대상으로 본 사례[부산고등법원 2020. 4. 23. 선고 2019나53658 판결]

발달지연(발달장애)에 대한 언어치료가 의사의 지시 하에 비의료인에 의해서 이루어진 경우 실손의료비보험 보장 대상으로 인정한 사례[부산고등법원 2020. 4. 23. 선고 2019나53658 판결, 부산지방법원 2019. 5. 15. 선고 2016가합52329 판결] [요약] 발달지연(또는 발달장애)에 대한 언어치료를 의료인이 아닌

발달지연(발달장애)에 대한 언어치료를 실손보험금 지급 대상으로 본 사례[부산고등법원 2020. 4. 23. 선고 2019나53658 판결] [글 읽기]

Scroll to Top